2025년 일출 명소 1위 간절곶, 놓치면 1년을 후회합니다! 새해 첫 해돋이부터 사계절 절경까지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모든 정보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고 평생 기억에 남을 간절곶 여행을 완성하세요.
간절곶 해돋이 완벽 관람가이드
간절곶은 한국에서 가장 빠른 해돋이를 볼 수 있는 명소로, 새해 첫날에는 오전 7시 32분경에 태양이 떠오릅니다. 최적의 관람 위치는 간절곶 등대 앞 해안가이며, 해돋이 30분 전인 오전 7시까지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12월부터 2월까지는 구름 없는 맑은 날이 많아 해돋이 관람 성공률이 90% 이상입니다.
5분 완성 교통편 이용방법
자가용 이용 시
울산 시내에서 간절곶까지 약 40분 소요되며, 경부고속도로 울산IC에서 나와 울기공원 방향으로 20km 직진하면 도착합니다. 간절곶 주차장은 24시간 무료 개방되지만, 해돋이 시간대에는 만차가 되므로 오전 6시 30분 전 도착을 권장합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울산역에서 간절곶행 버스(108번, 128번)를 이용하면 1시간 10분 소요되며, 첫차는 오전 5시 20분부터 운행합니다. KTX 울산역 도착 후 택시 이용 시 35분, 요금은 약 25,000원입니다.
해돋이 전용 셔틀버스
12월 31일부터 1월 2일까지 울산 시내 주요 지점에서 간절곶 해돋이 셔틀버스가 운행되며, 요금은 5,000원입니다. 온라인 사전 예약 필수이며 매년 11월부터 예약을 받습니다.
숨은 포토스팟 베스트 5곳
간절곶 등대가 유명하지만, 진짜 인스타그래머들이 찾는 숨은 포토스팟들이 있습니다. 간절곶 해안 산책로의 소나무 숲길은 황금빛 일출과 함께 찍으면 환상적이고, 등대에서 남쪽으로 300m 떨어진 바위 전망대에서는 간절곶 전경과 해돋이를 한 프레임에 담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간절곶 우체통 앞에서 찍는 인증샷은 연인들 사이에서 필수 코스로 통합니다.
꼭 챙겨야 할 준비물 리스트
겨울철 간절곶은 바닷바람 때문에 체감온도가 -10도까지 내려가므로 충분한 방한용품이 필수입니다. 핫팩, 목도리, 장갑은 기본이고, 바람막이 점퍼나 패딩을 꼭 준비하세요.
- 핫팩 5개 이상 (손, 발, 몸에 붙일 용도)
- 보온병에 담은 따뜻한 차나 커피
- 돗자리나 의자 (바닥이 차가우므로)
-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추위에 배터리 빨리 소모)
- 선글라스 (눈부신 일출빛 차단용)
간절곶 주변 맛집 가격표
해돋이 관람 후 든든한 식사를 위한 간절곶 주변 대표 맛집들의 메뉴와 가격 정보입니다. 모든 식당은 간절곶에서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있습니다.
| 식당명 | 대표메뉴 | 가격 |
|---|---|---|
| 해돋이식당 | 물회 | 12,000원 |
| 바다횟집 | 회덮밥 | 15,000원 |
| 간절곶카페 | 아메리카노 | 4,000원 |
| 등대식당 | 해물라면 | 8,000원 |